2014년 7월 24일 목요일
Facebook 2q Earing
페이스북의 성장은 과거 구글이 성장하던 때보다 더 눈에 띈다..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yoy 영업/당기순이익 증가율은 100%를 넘고 있다. 물론 지금의 이익률과 이익 증가율이 고점일 확률이 높다.
이는 광고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에 따른 결과인데 모바일 광고시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지금 페이스북의 성장은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추세라면 FB의 주가는 전고점을 뚫고 올라갈 가능성이 농후하다..
http://investor.fb.com/results.cfm
2014년 4월 27일 일요일
Facebook 1q of 14
광고수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페이스북의 이익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광고수익이 늘어나는 이유가 뭘까.....?
또 주변 친구들을 보면 점차 페이스북을 떠나고 있다. 나만 하더라도 지난 12월에 포스팅을 한 후 4개월만에 처음 포스팅을 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사용자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페이스북 혹은 네이버와 같은 기업의 수익창출 방법은 아직도 정확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 이제부터 시간이 날 때 한번씩 자료도 찾아보며 이해를 조금 높여보아야겠다.
어째든 단순한 직감이지만 Facebook은 작년을 기점으로 성장 초입기에 들어선지도 모르겠다.
2014년 2월 22일 토요일
모바일 메신저
19일 수요일 조금 놀라운 뉴스가 하나 올라왔었다. 페이스북의 Whatsapp 인수. 인수금액은 자그마치 $19 Billion이나 된다. 이 Whatsapp은 네이버의 라인과 같은 모바일 메신저인데 페이스북의 whatsapp 인수는 모바일 서비스 중심에 모바일 메신저가 자리할 것이라고 업계는 전망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라쿠텐의 바이버 인수도 그런 전망이 바탕이 된 선택이 아닌가 싶다. 특히나 라쿠텐의 경우 일본의 아마존이라 불리는데 이들이 글로벌 인터넷 기업이 되기 위해 선택한 결정 중 하나가 모바일 메신저인 것은 의미가 있다.
각 모바일 메신저의 mau 자료는 내가 즐겨찾는 듀프레인님의 블로그에서 "line 혹은 라인"을 검색해 찾아보면 쉽게 볼 수 있다. 참고로 line은 mau자료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모바일 메신저의 인수금액을 보고 있으면 너무 과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게임, 쇼핑, 금융, 광고 등 많은 것들과 융합을 할 수 있기에 이런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겠지만 이들이 정말 이렇게 높은 시장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나는 아직 이해하기 어렵다.
과거 버핏옹이 IT버블이 발생할 때 이들의 수익구조를 이해하지 못해 투자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아마 나도 네이버의 투자는 단기 차트를 제외하면 장기 포트로는 조금 힘들다는 생각이다. 물론 지금의 시대는 버핏옹의 시대와 달리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산업의 구조가 다르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수익구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어쩔수 없다. 내 머리를 탓해야지...
뭐 어째건 페이스북은 젊은층의 사용자가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나도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은지 오래됐다. 한 2년 전만 해도 꽤나 즐겨 찾았는데 이젠 한달에 한번도 들어가질 않는다. 그 이유는 너무 개방적이기 때문이다.
사실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메신저라는 모바일 메신저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은 계속해서 공격적인 인수전략을 펼치고 있는데 이는 사용자수의 정체에 따른 전략으로 생각된다. (첨가)
실제로도 주위에 나와 같이 과거 페이스북의 열혈 유저였다가 이젠 뜸하게 사용하는 지인들이 많다. 이런 유저의 성장 정체에 따라 인스타그램도 인수하고 이젠 whatsapp도 인수하며 몸집을 불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째든 이런 sns업체는 많은 수의 유저를 보유하는 것이 가장 큰 무기이자 자산이기 때문이다. (문단 수정).
듀프레인님 블로그
- http://runmoneyrun.blogspot.kr/
라쿠텐의 바이버 인수도 그런 전망이 바탕이 된 선택이 아닌가 싶다. 특히나 라쿠텐의 경우 일본의 아마존이라 불리는데 이들이 글로벌 인터넷 기업이 되기 위해 선택한 결정 중 하나가 모바일 메신저인 것은 의미가 있다.
각 모바일 메신저의 mau 자료는 내가 즐겨찾는 듀프레인님의 블로그에서 "line 혹은 라인"을 검색해 찾아보면 쉽게 볼 수 있다. 참고로 line은 mau자료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모바일 메신저의 인수금액을 보고 있으면 너무 과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게임, 쇼핑, 금융, 광고 등 많은 것들과 융합을 할 수 있기에 이런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겠지만 이들이 정말 이렇게 높은 시장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나는 아직 이해하기 어렵다.
과거 버핏옹이 IT버블이 발생할 때 이들의 수익구조를 이해하지 못해 투자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아마 나도 네이버의 투자는 단기 차트를 제외하면 장기 포트로는 조금 힘들다는 생각이다. 물론 지금의 시대는 버핏옹의 시대와 달리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산업의 구조가 다르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수익구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어쩔수 없다. 내 머리를 탓해야지...
http://business.time.com/2014/01/15/more-than-11-million-young-people-have-fled-facebook-since-2011/
뭐 어째건 페이스북은 젊은층의 사용자가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나도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은지 오래됐다. 한 2년 전만 해도 꽤나 즐겨 찾았는데 이젠 한달에 한번도 들어가질 않는다. 그 이유는 너무 개방적이기 때문이다.
사실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메신저라는 모바일 메신저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은 계속해서 공격적인 인수전략을 펼치고 있는데 이는 사용자수의 정체에 따른 전략으로 생각된다. (첨가)
실제로도 주위에 나와 같이 과거 페이스북의 열혈 유저였다가 이젠 뜸하게 사용하는 지인들이 많다. 이런 유저의 성장 정체에 따라 인스타그램도 인수하고 이젠 whatsapp도 인수하며 몸집을 불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째든 이런 sns업체는 많은 수의 유저를 보유하는 것이 가장 큰 무기이자 자산이기 때문이다. (문단 수정).
듀프레인님 블로그
- http://runmoneyrun.blogspot.kr/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