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요일

 [속보] ‘동학혁명’ 참여자 유족, 연금 받는다…전북 723명에 연 120만원 지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7780?cds=news_media_pc&type=editn


정말로 제정신이 아니다. 민주당도 전라도민도.

광주가 민주주의의 성지라는 개소리도 이해가 안되는데, 동학농민운동 참여자 유족에게 연금이라...

더 이상의 몰상식이 있을까 했는데, 민주당과 전라도는 정말 바닥이 존재하지 않는 집단이네.


더해서 광주가 민주주의 성지라는 개소리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난 5.18이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에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리고 우리 선배들에게 고맙다. 

하지만 왜 광주가 성지여야 하는지 누구도 설명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성지가 되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정부가 인정한 4대 주요 민주주의 운동은 4·19혁명, 부마민주항쟁,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 이다. 4.19는 대구에서 시작했고, 부마는 말 그대로 부산 마산에서 시작했다. 6.10은 박종철 고문 치사사건, 이한열 최루탄 피격 사건을 계기로 전국적 항쟁이 되었다. 광주는 5.18 하나로, 민주화 역사의 일부분일 뿐이다. 오히려 경상도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이 2개다.

또 광주는 민주주의 성지라고 말하면서 공산주의자 정율성을 기리는 공원을 만들었다. 이건 무슨 코메디도 아니고, 민주주의 성지라면서 공산주의자를 기리는 이 무식하고 아이러니함은 뭘까? 진정 민주주의를 따르긴 한걸까? 

광주는 민주주의의 한 부분이지 전체가 아니다. 성지라는 개소리는 이제 그만해야 한다. 진짜로 민주당이 민주주의 가치를 따른다면 다른 민주주의 운동 참가자들도 5.18 유공자와 똑같은 국가적 해택을 주길 바란다. 하지만 내가 장담하는데 민주당은 절대로 안한다.

결국 민주당은 민주주의를 따르는게 아니라 이용해먹고 있고, 광주로 갈라치기 하며 전라도를 이용하고 있는 가장 더러운 정치를 하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이젠 동학까지 꺼내오고 있다. 민주당의 바닥은 존재하지 않는다. 병신도 이런 병신들이 없다.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내수는 정말 쉽지 않다...



하이닉스의 adr 이후로 환율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사실 하이닉스의 adr 뿐만 아니라 비슷한 시기 국세청장이 기업들에게 "해외 대규모 달러 보유기업 면밀히 살펴볼 터"라며 압박을 가했다. 이후 환율의 움직임을 볼 때 기업들의 쟁여 놓은 달러를 팔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환율이 내리는 만큼 물가가 내려간다면 금리인상의 압박은 조금 줄어들 수 있다. 그렇다면 다행이다.

난 환율이 어떻게 될 지 알지 못한다. 현재 삼전, 하닉, 현대, 한화 등 수출 호조 대기업들의 주머니에 달러가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없다. 다만 만약 정부의 의도와 달리 원화강세가 실패한다면 그래서 물가를 잡지 못하고 결국 금리인상을 해야한다면, 이재명의 부동산 실패는 한국 경제를 완전히 박살내버릴 수 있다. 지금 한국은 정말 어려운 자리에 있다. 

이재명은 포퓰리즘 정책을 남발하며, 부동산은 공급을 안하고 있고, 결국 이렇게 풀린 돈은 또 다시 물가를 자극하고 부동산을 자극하고 있다. 이재명의 경제정책은 윤석열보다 못하고 문재인과 동급이다. 

아니 어쩌면 문재인보다도 더 문제가 많다. 문재인도 부동산 공급을 안했다. 다만 이자는 그래도 코로나 전까진 돈을 억지로 풀진 않았다. 오직 기업을 압박했을 뿐이다. 

하지만 이재명의 경제는 부동산 공급도 없고, 돈은 자기 쌈짓돈 풀듯 풀어내고, 본인 스스로 아파트 매도시 근저당 설정을 함으로써 대출 꼼수까지 여과없이 보여줬다. 또 호남에 2000조를 쓰라고 기업을 압박까지 하고 있다.

문재인의 부동산 실패가 이렇게 우리의 발목을 잡았다. 윤석열은 부동산에 끌려다녔고, 이재명은 문재인과 똑같은 실수를 범하고 있다. 안타깝다. 

2026년 8월 4일 화요일

보완수사권 폐지. 


현 민주당 지도부 인물들이 민주당에 남아 있는 한 난 앞으로 민주당은 절대로 찍지 않는다.

이들은 정치를 하는게 아니다. 이들에게 정치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들이 매우 위선적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180석 의석으로 정치를 정말 개씨발 같이 해온 것도 욕하면서 넘어갔지만, 보완수사권 폐지와 미적지근하고 느리게만 진행되는 지금의 선관위 특검과 수사 상황을 보면서 증거만 없지 정황증거는 매우 확실한 진실을 하나 확인했다.

이들에게 정치는 없다. 국가와 국민은 전혀 안중에도 없다. 또한 민주주의도 이들에겐 도구이지 가치가 아니다. 이것은 매우 분명한 사실로 보인다.


이런 개씨발놈들을 지지하는 인간들도 정상이 아니다. 정말 정상이 아니다.

편가르기 정치에 휘둘려서 자신들의 법도 모르는 븅신들. 


국민의 힘도 마찬가지다. 

특검 수사가 우선이라며 재검표에 반대 입장을 내놓는 이들이 있다. 

이들도 똑같이 정치를 하는게 아니다. 좆같은 색끼들이 정말 정치 다 망치고 있다.


난 지난 선거를 부실선거도 아니고 부정선거도 아닌 불법선거로 규정한다.

선관위는 불법행위를 했고, 이것은 과거 다른 부정선거들과 같은 수준으로 심각한 상황이다.

부정선거인지는 불법선거를 확인해가면 답이 나온다. 문제는 이것을 자꾸 부정선거라고 주장하고 밀고 나가니 일의 진척이 늦다. 또 국민들의 반감만 사고 있다. 

대가리가 꼴통이거나 아니면 이들도 정쟁으로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어느 쪽인진 알 수가 없다. 그 만큼 보수에 꼴통들만 앉아 있다. 


난 앞으로 선관위를 믿을 수 없다. 

선관위는 정말 해체하는 수준으로 다시 조립해야만 한다.


마지막으로 이재명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모두 거짓말로 이해하지만 심지어 논리도 너무 빈약해서 들어줄 수가 없다.

육사 폐지 후 통폐합의 이유로 쿠테타를 논했는데, 그러면 계엄을 선언한 윤석열의 대학 서울대도 같은 논리로 그냥 폐지해버리지? 

이참에 전과자들 다 전수조사해서 어느 학교 출신이 가장 많은지 확인하고, 그 학교를 폐교시켜 버리자. 학생 수도 적은데 아주 좋은 결정이지? 

이재명은 대가리가 나쁜 인간이 절대 아니니 지금 이 선택엔 어떤 이유가 있다. 

늘 말하지만 이재명은 자신이 가장 어려울 때 중국 대사를 찾아갔던 사람이다. 이것을 이해하면 이재명의 현재 선택들이 이해된다. 

2026년 8월 2일 일요일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험대


아직 7월 물가가 나오지 않아 채권 대비 주가 수익률 등은 구하지 못했지만, 일단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내 개인지표는 확인 가능하다. 

민감도가 높은 개인 지표가 반등했지만 민감도가 낮은 개인지표는 여전히 하락추세에 있다. 

이런 적이 과거에도 몇 번 있다. 

07~8년, 그리고 17~18년의 하락과 유사한 모습인데, 그 때와 같다면 코로나 때와 같은 빠른 V자 반등은 없다. 다만 빠르게 빠진 만큼 반등은 유력하고, 이번 달 내로 시장이 무너지진 않는다. 전고점 돌파는 어려워 보인다. 오히려 장기적 하락 추세에 들어섰다고 보여진다. 


6월 1일 내 개인지표 둘 모두가 고점에서 장기이평선을 하락 이탈하고, 시장의 벨류에이션이 높을 때, kospi는 항상 하락했다는 노트를 작성하고 인버스를 매입했다. 


내일은 인버스를 매도한다.  

장기주식은 손실이지만 여전히 싸다는 판단이다. 가치투자는 영원히 살아남고, 오히려 지금은 가치투자가 더 부각 될 수 있다. 더 사고 싶지만 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일단은 그냥 둔다. 장기적 하락 추세라는 판단이니 장기투자 지분을 늘리진 않는다. 

이번 달은 단기로 패턴투자에 돌입한다. 이번 달은 민감도 높은 지표가 반등한 만큼 단기 투자에 유리한 국면이 벌어질 수 있다. 변동성이 큰 주식을 사는 것이 좋아보이지만 난 내 원칙대로 매수 사인이 뜨는 경우만 짧게 투자를 진행한다. 


이제 우리나라의 증시가 진정한 시험대에 올랐다. 

코스피 기대수익률과 국채를 비교해서 보면 조금 더 확실해질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여전히 싼 구간이 아니다. 

다만 미국의 ai 투자가 우리나라에 엄청난 행운을 가져다 준 것은 분명하다. 이런 행운으로 시장이 크게 오를 수 있다. 이런 상황을 이해하면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 한다. 

다만 내 원칙은 언제나 똑같다. 

욕심을 내야 할 때는 더 욕심을 내고, 욕심을 내지 않아야 할 때는 적당한 시점에 만족하고, 시장을 나와야 할 때는 뿌린 씨앗은 두고 관망한다. 지금은 일단 적당히 먹고 나와야 한다.

욕심은 나지만 내 원칙을 벗어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