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동학혁명’ 참여자 유족, 연금 받는다…전북 723명에 연 120만원 지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7780?cds=news_media_pc&type=editn
정말로 제정신이 아니다. 민주당도 전라도민도.
광주가 민주주의의 성지라는 개소리도 이해가 안되는데, 동학농민운동 참여자 유족에게 연금이라...
더 이상의 몰상식이 있을까 했는데, 민주당과 전라도는 정말 바닥이 존재하지 않는 집단이네.
더해서 광주가 민주주의 성지라는 개소리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난 5.18이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에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리고 우리 선배들에게 고맙다.
하지만 왜 광주가 성지여야 하는지 누구도 설명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성지가 되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정부가 인정한 4대 주요 민주주의 운동은 4·19혁명, 부마민주항쟁,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 이다. 4.19는 대구에서 시작했고, 부마는 말 그대로 부산 마산에서 시작했다. 6.10은 박종철 고문 치사사건, 이한열 최루탄 피격 사건을 계기로 전국적 항쟁이 되었다. 광주는 5.18 하나로, 민주화 역사의 일부분일 뿐이다. 오히려 경상도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이 2개다.
또 광주는 민주주의 성지라고 말하면서 공산주의자 정율성을 기리는 공원을 만들었다. 이건 무슨 코메디도 아니고, 민주주의 성지라면서 공산주의자를 기리는 이 무식하고 아이러니함은 뭘까? 진정 민주주의를 따르긴 한걸까?
광주는 민주주의의 한 부분이지 전체가 아니다. 성지라는 개소리는 이제 그만해야 한다. 진짜로 민주당이 민주주의 가치를 따른다면 다른 민주주의 운동 참가자들도 5.18 유공자와 똑같은 국가적 해택을 주길 바란다. 하지만 내가 장담하는데 민주당은 절대로 안한다.
결국 민주당은 민주주의를 따르는게 아니라 이용해먹고 있고, 광주로 갈라치기 하며 전라도를 이용하고 있는 가장 더러운 정치를 하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이젠 동학까지 꺼내오고 있다. 민주당의 바닥은 존재하지 않는다. 병신도 이런 병신들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