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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9일 화요일

SEC 1q 0f 14





Apple과 다를바 없다.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성숙기에 따른 영향이 큰데 겔기어와 타이젠이 삼성에겐 정말로 중요해졌다.

이번 삼성의 언론보도를 보면
올해 삼성전자는 무선 사업에서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메모리와 CE 사업은 실적 개선에 힘써 실적 성장세를 유지할 예정이며,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스마트폰을 통한 실적 증가는 다소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고 보여지고 반면에 경기회복과 코 앞으로 다가온 브라질 월드컵으로 인한 TV수요 증가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나 역시도 작년부터 기대하고 있던 부분이다.

그런데 문제는 올 2월 소치 올림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TV의 수요 감소가 발생했다는 삼성의 보도이다. 이를 기초로 예측해보면 자칫 브라질 월드컵 특수 마저도 미비한 수준으로 머물 가능성이 있다. 잠시 테마가 형성될 수는 있지만 섣불리 내릴 결정은 아닌것 같다. 주변 지인들을 관찰할 때가 왔다.





더해서 사실 TV의 수요가 증가하더라도 삼전의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기 어렵다.

지난 1분기를 바닥으로 이익률이 증가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이익률이 많이 낮은 이유로 실제 영업이익에서 CE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크지 않기 때문이다.




2014년 4월 27일 일요일

Facebook 1q of 14



광고수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페이스북의 이익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광고수익이 늘어나는 이유가 뭘까.....?

또 주변 친구들을 보면 점차 페이스북을 떠나고 있다. 나만 하더라도 지난 12월에 포스팅을 한 후 4개월만에 처음 포스팅을 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사용자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페이스북 혹은 네이버와 같은 기업의 수익창출 방법은 아직도 정확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 이제부터 시간이 날 때 한번씩 자료도 찾아보며 이해를 조금 높여보아야겠다.

어째든 단순한 직감이지만 Facebook은 작년을 기점으로 성장 초입기에 들어선지도 모르겠다.

2014년 4월 24일 목요일

Apple 실적



위 차트는 미국 회계년도를 따르지 않고 우리나라 회계년도에 맞춰 그린 분기실적이다.

전년동기 대비(수정)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증가는 했지만 분명한건 새로운 시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Smart Watch가 될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과거 아이폰을 처음 보면서 우와!!!! 했던 그런 감흥이 보이질 않는다. 앞으로 혁신은 IT"기기"(추가)에서라기 보단 스마트폰을 중심으로한 서비스 혹은 자동차 산업에서 이뤄질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