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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5일 금요일

LGE 2q 14





LG전자는 13년 4분기를 바닥으로 이익률이 오르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G폰의 국내 시장점유율이 올라가고 있는 것과 같이 하고 있다.

하지만 성숙기에 다다른 스마트폰 시장에서 LG가 점유율을 끌어 올려 실적을 늘린다 하더라도 아쉬운 부분은 분명 존재한다.

다행히도 스마트와치 시장에 대해선 발빠르게 움직이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모습이 보인다.

어째든 과거 실적이 좋지 않던 시절의 주가도 5만~8만 사이를 오갔으니 현재 주가는 크게 나빠보이지 않는다. 내가 슈프리마에 더 투자만 하지 않았어도 LG전자 혹은 LG전자 우량주에 소량이라도 투자를 해봤을법 하다.


2014년 1월 28일 화요일

LG전자 실적




LG전자의 잠정실적이 발표되었다.

연실적은 매출액 581403억원(수정 2am) 영업이익 12846억원 당기순이익 2227억원으로 지난 년과 비교해 조금씩 개선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아직도 이익률이 너무 낮다. 스마트폰이라는 시대의 변화에 뒤떨어진 댓가를 혹독하게 치루고 있는 LG다.

분기실적은 지난분기까지 플러스를 유지하던 당기순이익은 4분기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서며 적자를 기록했다.  분기별 실적추세를 볼 때 더이상 좋아질 것도 없어 보인다. 상황유지를 하며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기다리던가 시장을 새로이 창조할 필요가 있다.

(추가 2am)

한 친구가 내게 더이상 내릴 것도 없으니 오히려 바닥 아니냐는 말을 했다.
친구의 말은 어느 정도 동감은 한다. 하지만 애플과 삼성의 수익성이 좋은 것은 스마트폰에 기인하는데 반면 LG는 스마트폰의 매출은 늘었지만 이익은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다. 또 애플과 삼성의 수익성도 정점을 찍고 낮아지는 추세로 진입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지금 LG전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보여지진 않는다.

다만 내가 기대하고 있는 것은 Display부문에서의 강점이다. 그런 점을 LG도 인식하고 동영상 보기 좋은 스마트폰이라는 광고를 낸것 같은데... 결과가 아쉽다...





MC부문은 3분기에 이어 다시 적자를 기록했다. 개인적으로 삼성의 스마트폰보다 더 좋다고 느낀 회장님폰은 아직 삼성의 아성을 깨기는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적자라고 물러서기엔 너무 늦었다. Red Ocean 시장을 개척한 회사들의 사례를 조금 공부해보는 것도 좋아 보인다.

그나마 LCD시장에선 아직 좋은 포지션에 위치해있다. 특히 OLED는 삼성보다 앞선 것으려 몇 전문가들이 평가하고 있는것 같다.

이래나저래나 장기투자로 LG전자는 여전히 부적격임엔 분명하다...